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회의 개최

> 뉴스 > 고성뉴스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회의 개최

박경현 기자  | 입력 2017-07-19 오후 04:27:37  | 수정 2017-07-19 오후 04:27:37  | 관련기사 건

- ·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방안 논의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7일 오후 3,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14개 읍·면협의체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50여명이 참석해 ·관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에서 읍·면별 정기적 회의 개최로 위기가정을 상시 발굴하고 복지소외계층과 저소득층 지원 확대를 위한 신규 사회보장사업을 상시 건의 받기로 했다.


고성군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관협력회의(2).JPG


최연종 주민생활과장은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군민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기존의 민관협의체를 보다 더 촘촘하게 확대·개편한 것으로 지역 내 사회보장대상자 발굴업무, 지역 내 자원발굴과 연계 업무 등의 기능을 통해 행복한 고성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민·관이 더욱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성군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과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41조에 근거해 읍·면 단위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보살피는 지역복지공동체로 14개 읍·면에 212명으로 구성돼 있다.


고성군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회의(1).JPG





박경현 기자 bghhyoni@naver.com

ⓒ 고성인터넷뉴스 www.gsi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작성자 :
  • 비밀번호 :

칼럼&사설전체목록

왜 자유한국당만 유독 이따위 짓을 하나?

최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