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개혁 과제 공모, 행안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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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개혁 과제 공모, 행안부장관상 수상

김미화 기자  | 입력 2017-09-27 오후 02:27:56  | 수정 2017-09-27 오후 02:27:56  | 관련기사 건

- 고성군, ‘2017년 국민 공감 생활규제개혁 과제공모 최종 선정,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 상리면 허수은 주무관, 동해면 박혜화 주무관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2.JPG상리면 허수은 주무관과 동해면 박혜화 주무관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17년 국민 공감 생활규제개혁 과제공모에 최종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

 

허 주무관과 박 주무관은 27,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생활규제개혁 국민공감 토크에서 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군은 지난 315일부터 414일까지 소기업소상공인과 생애주기 및 생활불편 등 생활 속 불편을 야기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 개선하기 위해 ‘2017 국민 공감 생활규제개혁 과제아이디어를 공모했다.

 

행정안전부는 공모된 2천여 건의 과제에 대해 내부 심사와 국민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27건의 우수과제를 확정했다.

 

그 중 고성군에서 공모한 사회복지사 자격증 발급·재발급 방법 개선장애인등록 접수처 전국 확대’ 2건이 우수과제로 최종 선정됐다.

 

허 주무관은 민원인이 사회복지사 자격증 발급과 재발급 시 사회복지사자격증 원스톱서비스를 통해 가까운 시군구나 온라인에서 신청부터 교부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한 절차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

 

1.JPG박 주무관은 장애인 등록 시 해당 서류를 구비해 전국 읍면동에서 신청이 가능하도록 해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보호자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접수처를 전국으로 확대해 줄 것을 제안했다.

 

허 주무관과 박 주무관은 앞으로도 민원인의 입장에서 보다 더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해 행정에 대한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미화 기자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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