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향래 권한대행, 소가야 종합정비사업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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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래 권한대행, 소가야 종합정비사업 현장 점검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17-09-20 오후 06:06:29  | 수정 2017-09-20 오후 06:06:29  | 관련기사 건


- 20, 고성 내산리고분군 방문, 추진상황 및 향후계획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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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래 고성군수 권한대행이 소가야 종합정비사업 현장인 사적 제120호 고성 내산리고분군 현장점검에 나섰다.

 

20, 이 권한대행은 소가야 종합정비사업의 추진상황과 그간의 성과를 보고받고 앞으로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소가야 종합정비사업은 고성군에서 100대 국정과제인 가야사 조사 연구 및 정비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장기 종합발전 사업이다. 이 사업에는 고성 송학동고분군, 내산리고분군, 동외동패총, 소가야 성(), 소가야 미정비고분군 복원 정비 사업 등이 포함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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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권한대행은 가야사 연구와 복원사업이 국정과제에 포함돼있는 만큼 앞으로 소가야 종합정비사업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성군만의 차별화되고 특성화된 가야 관련 사업을 이끌어내 소가야가 옛 명성을 되찾고 비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치 권력자들과 상업 권력자들의 무덤으로 각각 추정되는 고성 송학동고분군과 내산리고분군을 비롯한 왜()와의 교류흔적 등을 역사적인 자료로 활용해 이야깃거리를 담고 있는 역사복원과 관광자원 개발을 제안했다.

 

한편, 고성군에서는 고성 내산리고분군 발굴조사 20주년을 기념해 고성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고성 내산리특별전을 개최하고 있다. 내산리고분군의 유물을 한자리 볼 수 있는 특별전은 오는 1119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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