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현 군수, 자란만 해양치유단지 조성 해외 벤치마킹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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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현 군수, 자란만 해양치유단지 조성 해외 벤치마킹 나서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18-09-13 오후 06:03:32  | 수정 2018-09-13 오후 06:03:32  | 관련기사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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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현 고성군수가 자란만 해양치유단지 조성에 속도를 내기 위해 해외 벤치마킹에 나섰다.

백두현 군수와 담당공무원 등 4명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일정으로 자란만 해양치유단지 조성사업의 해외 선진사례 조사를 위해 일본을 방문했다.

 

방문 첫날 10, 동경에서 열리고 있는 Diet&Beauty Fair Asia 2018 박람회를 참관했다.

 

이어 해양치유산업으로 앞서가고 있는 시스오카 현 아타미시 하츠시마를 방문해 해양레저와 해양치유로 재방문율이 높은 체류형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또 아쿠아스 야이즈를 찾아 해양심층수를 활용해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해양치유센터를 견학하고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아울러, 아이치현 가마고리시를 찾아 일본의 대표적인 해양치유센터 타르고라구 시설과 라구나텐보스 단지 시설을 둘러봤다.


백두현 군수는 다양한 해양치유산업 정책을 검토해 자란만 해양치유단지 조성사업이 고성군의 새로운 고부가가치 창출은 물론 관광산업과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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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지난해 10월 해양수산부에서 주최한 해양치유 가능자원 발굴 실용화 연구협력 지자체 선정 공모사업에 뽑혔다.

 

해양치유자원 발굴, 치유 프로그램 개발로 해양치유산업화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2020년부터 하일면 자란만 일대 40면적에 해양치유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고성인터넷뉴스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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