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맛집]특별한 맛-서외오거리 밑 벌집 삼겹살

> 뉴스 > 고성맛집

[고성맛집]특별한 맛-서외오거리 밑 벌집 삼겹살

김미화 기자  | 입력 2010-06-16  | 수정 2010-06-16 오후 6:16:02  | 관련기사 건

 

고성읍내에 또 색다른 맛집이 새로 생겼다. 개업한지는 서너 달째인데 인터넷뉴스에는 이제야 고성 맛집에 소개 된다.


서외오거리 밑에 있는 ‘벌집삼겹살’은 요즘 같은 오후 여섯시면 아직 훤한 대낮같은 때이지만 정말로 자리가 없어 못 앉을 지경이다.


삼겹살에 벌집 모양의 칼집을 넣고 양념을 해 살 속까지 베인 양념 맛으로 육질이 한층 부드럽고 맛있다.


특히, 콩나물과 양파 채, 파 무침을 독특한 소스에 섞어 고기와 같이 먹는 것이 특별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벌집삼겹살’을 찾는다.


적당한 가격에 다양한 모듬의 삼겹살과 돼지고기 소세지 구이 등을 즐길 수 있다.

 

 

 

 

 

콩나물과 양파, 파를 곁들인 소스가 걸작이다.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

 

 

 

 

 

 

 

 

 

 

 

 

 

 

 

 

김미화 기자

ⓒ 고성인터넷뉴스 www.gsi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작성자 :
  • 비밀번호 :

칼럼&사설전체목록

문재인 정부의 노마지지(老馬之智) 72세 정의용

최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