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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군,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118명 모집
  • 고성인터넷뉴스2026-01-08 오전 11:58:11


- 119일부터 모집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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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 공백 기간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도움을 주고, 좀 더 안정된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경남도민연금가입자 118명을 모집한다.

 

경남도민연금은 경상남도와 18개 시군이 개인형퇴직연금(IRP)를 이용해 시작하는 지원사업으로 군민이 경남도민연금계좌에 납입한 금액 기준으로 8만 원에 지원금 2만 원을 적립해준다. 지원금은 한 해 24만 원 한도로, 10년 동안 최대 240만 원이 적립된다.

 

, 적립된 지원금은 가입일로부터 10년이 된 때, 가입자가 60세가 된 때, 최초 납입일로부터 5년이 지나고 55세 이상인 사람이 연금수령 신청할 때, 이 가운데 어느 하나에 먼저 해당하면 가입자 계좌로 지급된다.

 

모집 기간은 119일부터 222일까지로 소득 구간마다 순서대로 모집하고, 2026년 고성군 모집인원은 118명이다.

 

가입 대상은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고성군민으로, 1971년부터 1985년 사이 출생자 가입자 연 소득금액이 93,524,227원 이하(2024년 귀속 소득금액증명 기준) 개인형퇴직연금(IRP) 가입 가능 요건을 갖춰야 한다.

 

가입 신청은 경남도민연금 누리집(경남도민연금.kr)으로 원격 신청하고, 가입 신청이 끝나면 농협은행과 경남은행 어플에 접속하거나 가까운 영업점을 찾아가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를 개설해야 한다. ,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군민은 농협은행과 경남은행 영업점에서 가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김종춘 인구청년추진단장은 경남도민연금으로 퇴직한 뒤 국민연금 수령 전까지 소득공백기를 일정 부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활기찬 노후를 준비하는 군민들이 많이 가입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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