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업기술지원사무소 발전과 농정 현안 공유 소통

고성군 농업기술지원사무소(소장 김현주)는 2월 27일`` 역대 고성군 농업기술지원사무소장으로 재임했던 소장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지역농업 발전과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번 간담회는 그동안 지역 농업 발전을 이끌어 온 역대 소장들 경험과 지혜를 공유하고`` 농업기술지원사무소 주요 성과를 되돌아보며 발전 방향을 찾기 위해 마련됐는데`` 김현주 현 농업기술지원사무소 소장과 사무소 실·과장을 비롯해 역대 소장 8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청년농업인 육성과 귀농·귀촌 지원 확대`` 고품질 농산물 생산 기반 강화`` 친환경농업 활성화`` 스마트 축산 ICT 융복합사업 추진`` 여성농업인 지원을 비롯한 주요 현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누었다. 참석한 역대 소장들은 재임 때 추진했던 주요 사업 사례와 현장 경험을 공유하며`` 농정 핵심과제에 대한 여러 가지 정책을 제안하고`` 의견을 나누면서 고성군 농업정책 기반을 더욱 굳건히 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현주 농업기술지원사무소 소장은 “이번에 열린 간담회는 선임 공직자들이 쌓은 행정 경험과 정책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농정 추진과 고성군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