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경찰서는 20일 같은 마을 주민의 집을 상습적으로 침입해 금품을 훔친 A씨(42)를 절도 혐의로 붙잡았다.
A씨는 지난해 12월 고성군 삼산면 한 마을에 사는 B씨(70)의 집에 들어가 방에 걸어둔 상의 호주머니에 있던 현금 3만3000원을 훔치는 등 4차례에 걸쳐 43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피해금품을 변상하고 피해자가 처벌의사가 없는 점을 참작해 A씨를 불구속 수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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