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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 밝히지 않은 상리면 한 어른, 이웃돕기 성금 맡겨
  • 고성인터넷뉴스2025-12-19 오후 0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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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상리면(면장 장혜정)1216``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노인이 상리면사무소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현금 30만 원이 담긴 봉투를 놓고 조용히 자리를 떠났다고 밝혔다.

 

이 노인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적으나마 도움이 되기 바란다는 말만 남기고 면사무소를 나섰다고 상리면 복지담당자는 밝혔다.

 

장혜정 상리면장은 따뜻한 마음이 지역 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기부자 뜻에 따라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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