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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수), 고성유치원 원생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겨울을 대비하고 더 어려운 이웃 어른들을 돕고자 김장을 담갔다.
원생들의 고사리 손으로 선생님들과 함께 만든 김장 김치를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먹을 수 있도록 해 달라며 3박스를 고성네트워크에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