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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부터 발생한 황사가 오늘 오전부터 기승을 부리기 시작해 정오쯤 최고조에 달해 수백 미터밖에 안 되는 가시거리로 주변의 높은 山들조차도 볼 수 없을 정도였다.
한편 기상청은 노약자들의 외출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고 오늘 밤이 지나야 황사가 물러갈 것이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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