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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청이 올해도 차분하고 조촐한 종무식을 가졌다.
힘들고 복잡한 현재의 여러 양상을 고려해 고성군청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각 실과사업소별로 조촐한 종무식을 가졌다.
힘들었던 한 해를 반영하듯 비록 음료수일지라도 壬辰年의 도약을 기원하고 다짐하는 건배의 목소리는 어느 때보다 힘차고 드높았다.
직원들은 서로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며 건강을 빌어주고 희망을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