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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님이 보내온 사진-흐드러진 진달래
기사입력 : 2012-04-11 오후 8:04:33

지금 봄의 한 가운데에 와 있는 오늘, 독자 채수천님께서 하일면 솔섬 산책길과 주변에 지천으로 흐드러지게 핀 붉은 진달래를 카메라에 담아 보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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