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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산바가 고성군을 비롯한 남해안 지방을 강타하고 지나가던 순간 고성읍 병원의 대형간판이 힘겹게 버티다 갈기갈기 찢겨지고 말았다. 무시무시한 바람소리와 함께 간판을 망가뜨린 이번 태풍의 위력을 실감하는 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