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1일부터 남산주변도로(등기소 앞 ~ 수외 사거리) 구간
고성군이 오는 3월 1일부터 남산주변도로(등기소 앞 ~ 수외 사거리) 구간에 대해 불법 주․정차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고성군에 따르면 불법 주․정차 단속구간인 남산주변도로(등기소 앞 ~ 수외 사거리)는 도로변 양방향 불법주차로 인해 지속적인 민원이 제기되 온 구간으로 군에서는 이번 단속에 앞서 지난 2월 1일부터 현수막 게시와 불법 주․정차 차량에 주의장을 부착하는 등 사전 홍보를 실시한바 있어 오는 3월 1일부터 집중단속을 실시해 교통질서 확립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퇴근시간대 상습정체구간(서외오거리~군청~한전삼거리, 서외오거리~읍사무소~한전삼거리, 고성수협~원금당)에 대해서는 CCTV와 집중단속반의 지속적인 단속으로 차량교행과 보행자 안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 혼잡 구간에 대해서는 집중단속반을 편성해 불법 주․정차가 근절될 때까지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이번 단속을 통해 차량안전운행과 올바른 주․정차문화가 확립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