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려운 이웃들에 희망과 용기를..」
고성경찰서에서는 12일, 민족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마암면에 위치한 천사의 집을 경찰서장과 직원 등 20여명이 방문해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서는 화장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주변 환경정비, 장애우와 함께하는 작은음악회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재가지적장애인과 위기아동 가정을 방문해 생필품 지원과 집안 환경정리, 성폭력예방교육과 상담을 실시했다.
경찰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누고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지속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