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소방서는 19일 고성군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초등학생, 중학생 35명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과 홍보를 실시했다.
이날 화재 발생 시 소화기로 초기대처요령, 대피요령, 응급의료처치법 등에 관한 동영상 시청과 이론교육을 시작으로 심폐소생술(CPR) 마네킨 실습, 기도폐쇄 하임리히법 등을 익히는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대국민 안전기술 익히기인 소‧소‧심(소화기, 옥내소화전, 심폐소생술)을 중심으로 진행돼 교육 내용에 관련된 즉석퀴즈 풀기 등 교육생들이 실습을 하며 이번 교육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이재순 고성소방서장은 소‧소‧심(소화기, 옥내소화전, 심폐소생술) 대국민 안전기술인만큼 앞으로 교육․홍보를 통해 어릴 때부터 이 세 가지 기술을 기본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