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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찾아가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2026년「고성학당」과 「백세시대 청춘교실」개강
기사입력 : 2026-03-12 오전 10: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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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군수 이상근) 대표 평생학습 프로그램, 찾아가는 문해교육 고성학당과 노인 문화 프로그램 백세시대 청춘교실이 문을 열었다.

 

고성학당은 문해교사들이 마을을 찾아가 기초 한글교육과 생활문해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고성읍 교동경로당을 포함한 20개 마을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는데, 체험과 참여 중심 활동으로 구성해 문해 이해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 백세시대 청춘교실은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이동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노인놀이지도사가 고성읍 서내마을을 비롯한 70개 마을 경로당을 찾아가 노인놀이, 치매예방 인지활동, 노래체조 교실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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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교육청소년과장은 고성학당과 백세시대 청춘교실로 행복하게 배울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평생학습도시로서 군민 누구나 쉽게 참여하는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성군은 1월부터 2월까지 프로그램 수요조사와 운영자 공개모집 과정을 거쳤는데, 하반기에는 강사 역량 강화 교육과 성과발표회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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