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월 28일(토) 오후 2시, 선거사무소 개소식 연다

하학열 고성군수 예비후보가 교육·의료·문화 공약을 발표했다.
하 예비후보는 “행정이 존재하는 이유는 군민을 보호하는 것”이라며, “부모 경제력이 자식 장래를 가로막지 않고, 병원비 걱정이 노후를 위협하지 않는 ‘철벽 복지’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하 예비후보는 교육 공약에서 ▲고성 출신 대학생 등록금 4년 전액 지원을 약속하며 학부모 경제 부담을 크게 줄이겠다고 약속했다. 또, ▲중2부터 시작하는 진로 상담을 위해 ‘고성전용 AI 진학 전문담당자’를 도입하고, 출향 인사들로 구성된 ‘고성선배단’ 멘토링으로 세계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의료 분야에서는 ▲준공영제 산후조리원 운영으로 안심 출산 환경을 조성하고, ▲5064 중장년 의료비 지원(연 최대 100만 원)으로 중장년층을 챙기고, ▲연중 상시 병·의원 노인 안심 동행 서비스와 ▲지역순회형 경로당 건강 무상급식 전면확대로 노인 식사와 건강을 살핀다는 구상이다.
문화·체육면에서도 실제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는 계획인데, ▲고성문화예술협치단을 구성하고, 숙원 사업인 ▲고성문화예술회관 건립을 추진한다. 체육 분야에서는 ▲제2스포츠타운과 권역별 파크골프장 조기 조성과 함께, 지역 상권(숙박·음식업)에 실제 수익을 가져다주는 실속형 스포츠 마케팅을 극대화한다.
하학열 예비후보는 오는 3월 28일(토) 오후 2시, 고성읍 동외로 선거사무소에서 ‘위민 캠프’ 개소식을 연다.
- 하학열 예비후보 주요 경력
• 전) 42대 고성군수
• 전) 9대 경남 도의회 의원
• 전) 5대 전반기 군의회 의장
• 현) 고성군 장애인후원회 회장
• 중앙대학교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