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학렬 허동원 최상림 예비후보 순으로 개소
3월 28일 오후 2시 국민의 힘 하학렬 예비후보 개소식에 이어 같은 날 오후 3시 허동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또, 3월 31일 오후 3시에는 최상림 예비후보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단지 사무실을 두고 선거를 치르려고 한다는 뜻에 중점을 두고 있어서 사무실 개소를 축하하는 정도 말고는 특별히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예비후보마다 축하하러 온 사람 가운데 서너 명 정도가 축하 인사를 했지만, 축사하는 사람들 모두가 하나같이 해당 예비후보자가 ‘성실하고 믿음주고 신의가 있는 착실한 사람들이어서 고성군을 위해서 훌륭한 구실을 할 사람들’이라는 칭찬 일색이어서 더 이상 특별할 게 없습니다.
고성군 선거관리위원회에서도 선거사무소 개소는 여기저기 알리는 것이 아니니 개소한다고 알리지도 말고, 개소식 하면서 후보를 연호하지도 말며, 표를 달라고 지지를 요청해서도 안 된다면서 아무쪼록 선거 관련 공정한 보도를 당부하고 있어서 최대한 공정하게 보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개소식도 3일 간극이 있지만 세 후보자 개소식을 몰아서 같이 기사화 하면서 기사에 올라가는 사진 매수도 같이 했습니다. 이제 당내 경선이 끝나고 ‘예비’자가 떨어지고 정식 후보가 되면 유권자들에게 지지 지원도 할 수 있습니다. 그때는 또 보도 내용도 달라지겠지요.
아무튼 이번 개소식은 사진으로 분위기만 살피시기 바랍니다.
- 3월 28일 하학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3월 28일 허동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3월 31일 최상림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