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함께한 12년, 함께 만든 경남교육 소통 마당 마련

경상남도고성교육지원청(교육장 전제동)은 4월 6일(월),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과 관내 학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한 12년, 함께 만든 경남교육’을 주제로 고성교육업무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12년 동안 경상남도교육청과 고성교육지원청이 이루어 낸 교육 성과를 되돌아보고, 교육 방향을 찾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관내 학교장들은 지난 12년 동안 추진된 ▲배움 중심 새로운 교육, ▲더불어 행복한 교육복지,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과 같은 주요 정책들이 현장에 미친 영향과 그 성과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전제동 교육장은 “경남교육정책이 미친 성과에 대해 학교 현장에서 나오는 생생한 의견을 들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지난 12년 성과를 발판 삼아, 학교가 교육 본연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지난 12년은 고성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이 한마음으로 소통하며 고성교육 기틀을 다져온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함께 일군 이 바탕 위에서 우리 아이들이 저마다 재능을 꽃피울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