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인터넷뉴스에서는 다가오는 6.3전국동시 지방선거와 관련해 고성군에서 출마하는 모든 후보 쪽에서 제공하는 선거관련 정보(공약 일정 따위)를 접수하는 순서대로"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홈페이지 상단에 차례차례 싣기로 합니다.
- 허옥희 후보 인사말 -

존경하는 고성군민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를 함께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고성군 제 2선거구 경남도의원 예비후보 허옥희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서니" 참 많은 시간이 떠오릅니다. 처음 공직에 발을 들였던 날" “군민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공무원이 되자” 는 다짐 하나로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40년이라는 시간을 고성 곳곳에서 보내며" 군민 여러분의 삶 가까이에서 함께 울고 웃었습니다.
어떤분들은 말합니다. 저 허옥희 꽃길만 걸었다고...
꽃길은 그냥오는게 아닙니다. 많은 가시덤불 과 이고 끝에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여성으로서 저 이 자리까지 오는 동안 많은 외조를 아끼지 않은 특히 우리남편 조상열님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공직생활을 할 때에도 저는 성실과 청렴을 근본으로 작은 이야기도 세심리 듣고 항상 주민의 편에서 민원을 해결하러 애썼으며"
그러한 과정에서 고맙다며 손을 잡아주시던 군민분들 그 한분 한분의 얼구이 지금도 제 마음에 남아있습니다.
40년의 공직을 고성읍장으로 마무리하고
정점식 국회의원님을 만나 당 사무국장 생활 3년" 이후 비례대표 군의원이되어 다시 한번 다짐했습니다. 군의원으로서 자치입법발의 총72건 5분 자유발언 10건 연구활동 6개단체에서 활동하였습니다.
“이제는 말이 아니라"결정으로 책임지자. ”
현장에서 들은 목소리를 의정에 담으려고 노력했고 " 부족하지만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믿음으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일을 하면 할수록" 한 가지 아쉬움이 커졌습니다.
“조금 더 넓은 자리에서" 고성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할 수는 없을까.”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이 개소식은 저에게 단순한 출발이 아니라" 지난 공직과 군의원의 시간을 안고 다시 시작 하는 자리입니다.
저는 대단한 사람이 아닙니다. 다만" 오래 현장을 지켜온 사람이고"
군민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을 줄 아는 사람입니다.
앞으로도 거창한 말보다는 한 번 더 현장을 찾고" 한 사람의 이야기를 더 듣는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고성은 저에게 일터이기 전에 삶이었고" 군민 여러분은 주민이 아니라 이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더 잘하고 싶은 마음" 그리고 반드시 보답하고 싶은 마음으로 이 길을 가고 있습니다.
도의원은 원래 공약이 없습니다. 하지만 고성을 어떻게하면 더 발전 시킬까 하는 청사진은 있습니다.
4개의 도시안에 속해있는 고성군" 충분한 경쟁력있는 지자체입니다. 현안과 계획 도정과 군정의 연결" 도정의 견제" 경상남도는 물론 고성군의 균형 발전에 제 온힘을 쏟아 붓겠습니다
부족한 점은 채워가겠습니다.
하지만 진심만큼은 끝까지 지키겠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걸어주십시오.
저 허옥희" 늘 군민 곁에 있겠습니다.
다시한번 개소식에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늘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