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고성교육지원청(교육장 정원태)은 10월 23일(금), 고성초등학교 체육관과 고성 꿈이랑자기주도학습관서 교육공동체와 지역사회 관계자들 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성 꿈이랑 자기주도학습관 개소식’을 열었다.
이번 개소식은 학습관 개소를 축하하고, 학습과 성장을 계속해서 지원하기 위해 권순기 경상남도교육감과 도교육청 관계자, 고성교육지원청 교육장과 관내 학교장, 고성군수와 군의장, 도의원·군의원, 지역 교육관계자, 학부모와 학생, EBS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고성 꿈이랑 자기주도학습관은 지역 사이 교육 여건 차이가 학습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학교 밖 학습공간을 제공하고, 집중학습실, 개별학습실, 함께공부방, 열린학습실, 상담실, 휴게공간으로 구성해 중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이곳에서 EBS 학습담당자와 1:1상담으로 학생 학습 수준과 목표에 맞는 학습계획을 세우고, 이를 실천하는 과정에서 학습 상황을 스스로 점검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이로써 학습관은 학생들이 스스로 배우고 문제를 해결하며 성장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교육지원청 정원태 교육장은 “고성 꿈이랑 자기주도학습관이 학생들에게 배우는 즐거움을 발견하고 성장을 돕는 공간이 되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