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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아름다운길’을 토취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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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공사를 하면서 도로변을 토취장으로 쓰면서 건설폐기물 따위를 야적해 두었는데, 하필이면 저곳이 ‘한국의 아름다운길’이란다.

 

▲ 한국의 아름다운길이란 간판이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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