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인터넷뉴스
HOME
뉴스
영상소식
오피니언
인사이드
알림마당
이군현 의원의 부인인 김영희 여사는 오늘(1일) 오전 고성군 삼산면 판곡리에서 마을에 거주하는 거동이 불편한 최혜순(105세) 할머니와 이석제(75세) 할아버지 집을 찾아 목욕봉사 활동을 벌였다.
* 기사를 보신 뒤, 밑의 배너광고를 한 번만 클릭해 주십시오.
그러시면 저희 고성인터넷뉴스를 도우시게 됩니다.
* 이 기사는 고성인터넷뉴스에서 100년간 언제든지 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