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경찰서는 17일 공사현장에서 건설 장비를 보관 중인 컨테이너를 훔친 박 모씨(45)를 절도 혐의로 붙잡았다.
박 씨는 지난 2월23일 오후 3시께 고성군 거류면 신용리 원룸 공사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기 등 건설장비 16점이 보관된 이 모씨(52) 소유의 컨테이너를 카고 크레인 회사를 통해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박 씨에 대해 여죄를 추궁한 뒤 신병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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