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유스호스텔 건립사업을 벌이면서 준공에 이르러 이를 기념하고자 나무를 심었으니 제법 뜻이 깊은 나무라 하겠다.
그렇다면 드 뜻을 중히 여겨서라도 잘 돌봐야 하는데, 어째 나무 색깔이 시원치 않다.
이곳을 지나다니는 한 시민이 고성인터넷뉴스 사회관계망(네이버 밴드)에다 '혹시 죽는 건 아닌지...' 하고 염려하면서 제보해 살폈더니, 당장 죽은 것 같지는 않지만 잘 돌봐야 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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