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로당 냉방시설 운영 상태와 이용자 불편한 점 살펴

최근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하학열 군수는 열병에 걸리기 쉬운 노인들 안부를 확인하는 경로당을 찾아가 살폈다.
하 군수는 더위에 약한 노인들이 자주 찾는 경로당을 방문해 무더위 쉼터 내 에어컨을 비롯한 냉방시설 정상 운영`` 쉼터 개방 시간 준수와 같은 운영 실태를 중점으로 확인했다.
또`` 무더위 쉼터를 이용하고 있는 노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피고`` 불볕더위 경보가 발령되면 바깥 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히 수분을 섭취하는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하학열 군수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어르신들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마을 이장님들과 긴밀히 협력해 단 한 건 열병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경로당 안전관리와 예방 순찰 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고성군은 불볕더위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관내 경로당 333곳을 09:00 ~ 21:00까지 언제나 개방하고 있는데`` 누구나 자유롭게 찾아가 쉴 수 있도록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