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불법 주정차 ‘확’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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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불법 주정차 ‘확’ 줄인다.

이동환 기자  | 입력 2011-02-17  | 수정 2011-02-17  | 관련기사 건

무지개아파트 입구 도시계획도로‘불법 주․정차 없는 모범도로’지정 효과 커

 

 

고성군은 원활한 차량통행과 보행자 안전을 위해 군에서 처음으로 운영한 무지개 아파트 입구 ‘불법 주정차 없는 모범도로’를 군 전체로 확대 지정 운영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해 5월 도시계획도로 개통한 무지개 아파트 입구 도로변에 양방향 불법주차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이 발생해 군은 이를 해소하기 위해 작년 하반기부터 한쪽 차선은 주차면으로 활용하고 반대편 차선은 불법 주․정차구역으로 지정해 강력한 단속을 실시해 왔다.

 

그 결과 주민과 인근 상가 이용객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속적인 홍보활동으로 현재 불법 주․정차 없는 깨끗한 모범 도로로 현재까지 잘 운영되고 있어 군에서는 앞으로 모범도로를 확대․운영해 교통질서 확립에 기여할 계획이다.

 

 

고성군 관계자는 ‘군 홈페이지와 지역 언론 매체 등에 교통법규 준수사항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주민동참을 유도하고, 불법 주․정차 상습구역에 대해서는 현수막, 안내표지판 등을 추가로 설치하고 주야간 특별단속으로 불법 주․정차 없는 모범 지역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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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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