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소식] 하이초등학교

> 뉴스 > 고성뉴스

[학교소식] 하이초등학교

김미화 기자  | 입력 2011-09-16  | 수정 2011-09-16  | 관련기사 건

하이초, 추석맞이 전통예절 교육실시

 

하이초등학교에서는 민족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학부모회에서 주관한 전통예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갑순 어머니회 회장과 임미령 어머니회 총무로부터 한복 바로입기와 전통한복과 생활한복의 차이점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큰절과 평절에 대한 바른 가르침이 있었다.

 

그동안 학생들은 우리의 전통한복을 귀찮고 불편하다는 이유로 입기를 꺼려했으나 이날 체험을 통해 우리한복이 얼마나 아름다운 옷인지 알게 되는 계가가 됐다.

 

 

어른들께 하는 절과 차례 상에서 해야 할 절의 차이점을 비롯해 절 할 때의 다리모양과 팔의 위치 등을 자세하게 지도받은 학생들은 올해 추석만큼은 제대로 된 절을 할 수 있었다.

 

앞으로 이런 전통문화 체험을 자주 실시해 전통문화를 소중히 여기는 예절바른 하이어린이가 되기를 기대한다.

 

 

 

 

하이초, 전래동요 배움 교실

 

하이초등학교에서는 민족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전래동요 배움 교실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쟁을 연주하는 선생님을 초빙해 전통악기에 대해 공부하고 전래동요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학생들에게는 우리 전통악기를 연주하는 일들이 어렵게만 여겨져 왔으나 이날 체험으로 전통악기와 친해지는 계기가 됐다. 아쟁 연주에 맞추어 전래동요를 부르며 즐겁고 보람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미화 기자

ⓒ 고성인터넷뉴스 www.gsi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작성자 :
  • 비밀번호 :

칼럼&사설전체목록

최소 2천만 원 드는 정자 쉼터, 왜 틀어 막았나

최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