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공공비축미곡 매입대상품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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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공공비축미곡 매입대상품종 선정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17-10-18 오후 02:48:33  | 수정 2017-10-18 오후 02:48:33  | 관련기사 건


- 17, 2018년도 공공비축미곡 매입대상 품종 선정위원회개최

- 영호진미 선정, 예비품종으로 새일미, 새신 선정

 

고성군에서는 2018년 공공비축미곡 영호진미를 매입대상품종으로 선정하고 예비품종으로 새일미, 새신을 선정했다.

 

고성군은 1017, 농업기술센터에서 정부양곡의 품질 고급화와 쌀 품질 균일화를 위해 ‘2018년도 공공비축미곡 매입대상 품종 선정위원회를 열었다.

 

이번 품종 선정위원회에는 백봉현 농업기술센터 소장 주재 아래 농산물품질관리원, NH농협은행고성군지부, 지역농협(고성, 새고성, 동고성, 동부) 4, 고성거제통영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농업회사법인()두보, 농민단체장, 선도농가 등 18명이 참석했다.

 

선정위원회는 이날 농가 품종별 재배 선호도와 품종별 특성 등을 참고하고, 미곡처리장의 품종 선호도와 지역 특성과 경쟁력을 고려해 2017년 매입품종 중 하나인 영호진미를 선정하고 예비품종으로 새일미와 새신을 선정했다.

 

이 같은 결과는 농가들의 혼란을 방지하고 고성군 쌀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매입 품종을 선정해 지속적인 재배가 필요하다는 심의회 참석자들의 공통된 의견에서 비롯됐다.

 

백봉현 소장은 “2017년과 동일 품종을 선정한 이유는 매년 품종을 변경하면서 발생한 농가들의 혼란과 종자 보급의 어려움을 방지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쌀을 지속적으로 재배·연구해 고성군 미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고성인터넷뉴스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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