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경찰, 공중화장실 등 몰카 설치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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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경찰, 공중화장실 등 몰카 설치 조사

김미화 기자  | 입력 2017-10-26 오후 04:01:01  | 수정 2017-10-26 오후 04:01:01  | 관련기사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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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경찰서(서장 김오녕)10. 26 27.(2일간) 고성군 하이면 상족암, 회화면 당항포관광지, 고성읍 버스터미널 등 일반인들의 이용이 잦은 공중화장실(30여 곳)을 대상으로 고성군과 합동으로 불법 카메라 설치여부를 점검했다.

 

이번 합동점검에는 적외선을 쏘아 렌즈에서 반사되는 빛을 탐지하는 방식인 렌즈 탐지형 탐지기를 사용해 일반인들이 쉽게 발견하기 어렵고 불법 카메라 설치 가능성이 높은 구역을 집중 점검했다.

 

김오녕 경찰서장은 일상생활에서 누구든지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만큼, 불법촬영으로 부터 안전한 고성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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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기자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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