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문화원 ‘2026년 문화학교’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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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원 ‘2026년 문화학교’ 개강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6-03-04 오후 05:08:37  | 수정 2026-03-04 오후 05:08:37  | 관련기사 건


- 8개월 동안 21개 과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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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원(원장 백문기)‘2026년도 고성문화원 문화학교를 열었다.

 

2026년도 문화학교에는 붓글씨캘리 하모니카 댄스스포츠 한학 가야금 생활영어 밸런스 요가 가곡 부르기 전자 키보드와 아코디언 한문서예 다도 농악 서각 민요와 판소리 파크골프 통기타 한글서예 한국무용 다이어트 댄스 오카리나(초급) 오카리나(연주반) 모두 21개 과목이 3월부터 11월까지 8개월 동안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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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원 문화학교는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전통예술 전승을 목표로 1996년 문화관광부 지정 문화학교로 뽑히며 첫 문을 연 뒤, 해마다 수강생이 꾸준히 늘어 올해는 600여 명이 접수하면서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운영되고 있다.

 

백문기 고성문화원장은 문화학교는 군민 누구나 쉽게 문화예술을 대하고 배울 수 있는 열린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전통문화를 꾸준히 계승·발전시키고, 여러 가지 프로그램으로 군민들이 여가 활동을 즐기며 더 나은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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