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1급 발암물질 석면슬레이트 처리 사업’ 시행

> 뉴스 > 고성뉴스

고성군, ‘1급 발암물질 석면슬레이트 처리 사업’ 시행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6-02-26 오후 03:04:00  | 수정 2026-02-26 오후 03:04:00  | 관련기사 건

 

고성군(군수 이상근)‘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석면이 함유된 슬레이트 지붕 철거와 처리, 주택 지붕개량 비용을 일부 지원해 안전한 슬레이트 처리기반을 마련하고, 군민 건강을 보호하고자 추진된다.

 

전체 301동을 지원하는데, 주택 슬레이트 철거 230, 비주택(창고·축사) 슬레이트 철거 57, 주택 지붕개량 14동을 대상으로 하며 사업비는 전체 118,236만 원을 들인다.

 

슬레이트 철거를 바라는 사람은 고성군 누리집 고시 공고란 공고문을 참고해 202633일부터 327일까지 신청서와 서류를 갖추어 건축물 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되는데, 수급자나 차상위계층과 같은 우선 지원 가구는 철거 비용 전액이나 상향된 금액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고성인터넷뉴스 gsinews@empas.com

ⓒ 고성인터넷뉴스 www.gsi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작성자 :
  • 비밀번호 :

칼럼&사설전체목록

[기고] 농업 중심지 고성, 농정 중심에 ‘전문성’ 있어야

최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