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베트남 시장에 본격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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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베트남 시장에 본격 진출

김미화 기자  | 입력 2017-11-13 오후 03:30:52  | 수정 2017-11-13 오후 03:30:52  | 관련기사 건


-‘2017 베트남 하노이 식품전시회서 농업회사법인맥소반 10만불 수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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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된 ‘2017 베트남 하노이 식품전시회’(Vietfood & Beverage in Hanoi)에 참가해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이번 박람회에 농업회사법인()맥소반, ()한국클로렐라, 공룡엑스포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꾸지팜() 4개 업체가 참가해 보리라면, 클로렐라 제품, 새싹인삼와인, 꾸지뽕 제품 등 10여개 제품을 선보였다.

 

그 결과 20여 건 4,035천불의 수출상담이 이뤄지고 1,200불의 현장판매 등으로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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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농업회사법인()맥소반이 베트남 황푹회사(대표 풍닥중)와 보리라면 제품 10만 불에 대한 수출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베트남의 급속한 경제성장과 한류확산 등의 영향으로 고성군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며 특히 보리라면과 같은 건강 간편식에 대해 큰 관심을 얻고 우수성을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앞으로도 지속적인 제품홍보와 수출박람회 등으로 해외 시장개척에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미화 기자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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