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동절기 전통시장 화재예방 합동점검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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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동절기 전통시장 화재예방 합동점검에 나서

김미화 기자  | 입력 2018-01-30 오후 02:07:16  | 수정 2018-01-30 오후 02:07:16  | 관련기사 건

고성군은 30일 오후 3, 고성소방서와 합동으로 관내 전통시장인 고성공룡시장과 고성시장을 각각 방문해 동절기 화재예방 합동점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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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합동점검은 최근 잇단 대형화재 발생하는 등 생활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위험요인이 증가함에 따라 명절을 앞둔 관내 전통시장에 대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에는 이향래 고성군수 권한대행과 김홍찬 고성소방서장, 관계공무원 등 10여 명이 시장 내 소방시설 설비 작동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또 시장상인들에게 소화기 사용법을 교육하며 초기진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화재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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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래 군수 권한대행은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장상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소방차 진출입로 확보, 노후 전기배선 교체 등 화재예방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정기적인 시설점검과 계도활동을 벌여 동절기 화재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미화 기자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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