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영상정보처리기기 운영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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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영상정보처리기기 운영위원회 개최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18-03-27 오후 02:40:30  | 수정 2018-03-27 오후 02:40:30  | 관련기사 건


- 범죄 사각지역 24개소에 CCTV 28대 확대 설치

 

고성군은 27,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이향래 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영상정보처리기기 운영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상정보처리기기 운영위원회를 열었다.

 

위원회에서는 올해 예산 18000만원을 들여 영상정보 통합관제센터에서 통합관리하는 방범용 CCTV 28대를 추가 확보하기로 심의·의결했다.

 

이로써 고성읍 소가야식당삼거리와 읍 보건지소 앞, 상리면 부포사거리, 동해면 동진교를 포함해 군민들의 방범용 CCTV 설치가 지속적으로 요구되는 장소 24곳에 CCTV를 확충설치하게 됐다.

 

이향래 군수 권한대행은 한정된 예산 내에서 효율적인 자원배분으로 설치되는 CCTV가 고성군 방범과 치안에 핵심 시설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권한대행은 이미 구축된 CCTV의 활용을 극대화 하고 관제 업무의 기능강화를 위해 고성군청과 고성시장, 공룡시장 공용주차장에 차량번호인식 지능형시스템을 구축해 범죄 발생을 억제하고 체납차량 추적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성군 영상정보 통합관제센터는 방범, 어린이보호, 불법 주·정차단속, 시설관리 등 다양한 목적의 CCTV 613대를 통합해 고성경찰서와 합동으로 24시간 관제체계를 구축 운영하고 있다.




고성인터넷뉴스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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