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CCTV통합관제센터 견학프로그램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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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CCTV통합관제센터 견학프로그램 ‘인기’

김미화 기자  | 입력 2018-05-01 오후 05:18:02  | 수정 2018-05-01 오후 05:18:02  | 관련기사 건


- 군민이면 누구나 견학 신청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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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운영하고 있는 CCTV통합관제센터 견학프로그램이 어린이와 청소년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군청 남별관 2층에 자리 잡고 있는 고성군 CCTV통합관제센터는 방범, 어린이 보호, 재난재해, 주차단속 등의 다양한 목적으로 설치된 CCTV를 통합해 지역의 안전을 한곳에서 지켜볼 수 있도록 구축된 센터이다.

 

이곳에서 공무원 2, 경찰관 2, 모니터요원 12명이 42교대로 근무하면서 620여 대의 CCTV24시간동안 살피고 있다.

 

고성군에서는 군민의 안전의식을 일깨우고 안전한 고성군 이미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20149월부터 고성군 CCTV통합관제센터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견학프로그램은 통합관제센터 내 다양한 목적으로 운영 중인 CCTV 현황과 모니터링 과정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1, 동해중학교 학생들과 교사 18명이 CCTV통합관제센터 견학을 다녀갔다.

 

이향래 군수 권한대행은 “CCTV통합관제센터 견학으로 통합관제센터의 역할과 영상정보의 활용에 대해 제대로 배우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앞으로도 고성교육지원청과 함께 관제센터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5월 관내 고성교육지원청의 안내로 배둔어린이집, 샛별어린이집 등 4개교 120여명이 관제센터 견학을 다녀갈 예정이다.

 

견학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 행정과 통합관제센터(670-4601)로 문의하면 된다.




김미화 기자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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