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현 고성군수, 본격 군민 소통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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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현 고성군수, 본격 군민 소통에 나서

고성방송  | 입력 2018-07-12 오후 05:11:43  | 수정 2018-07-12 오후 05:11:43  | 관련기사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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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각 읍면을 순회 방문하며 군민과의 소통 행보에 나선 백두현 군수가 11일 상리면 사무소를 찾아 소통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백 군수는 9일 고성읍, 대가면을 시작으로 13일까지 14개 읍면을 방문해 소통행정을 강화하기 위한 군민 소통간담회를 주재합니다.

 

군민 소통간담회에서 백 군수는 민선 7기 군정추진방향을 전달하고 추진 의지를 전한다는 계획입니다.

 

특히 지역현안에 대해 주민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갖고 간담회에서 나온 건의사항은 검토를 거쳐 군정 운영에 적극 반영할 방침입니다.

 

상리면민들과의 소통간담회 전, 정종호 면장으로부터 대규모 돈사건립과 관련한 주민반대 여론과 상동천 정비사업의 필요성 등 상리면 현안사항을 보고받았습니다.

 

소통간담회에는 상리면 기관·사회단체장과 마을이장, 노인회장 등이 참석해 격의 없이 지역현안을 논의하고, 건의하며 현장에서 곧바로 답변을 듣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백두현 군수는 군민과 더불어 완전히 새로운 고성을 건설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군민과의 소통과 군민의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간담회에서 나온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고 군민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자주 만들어 열린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습니다.




고성방송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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