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경찰, 태풍 피해 탈북민 농가 복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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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경찰, 태풍 피해 탈북민 농가 복구활동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18-10-09 오전 10:49:51  | 수정 2018-10-09 오전 10:49:51  | 관련기사 건


- 탈북민 지역사회 안정적 조기정착에 기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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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경찰서(서장 유병조)에서는 1007, 25호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침수피해를 입은 고성군 거주 탈북민 하우스농가에 경찰력을 지원해 하우스에 흘러 들어온 볏짚을 치우고 주변 청소와 함께 복구 활동을 벌였다.

 

고성경찰서 경찰관과 보안협력위원회 등 30명의 인력을 지원해 이번 태풍으로 침수피해를 입은 탈북민들을 위로했다.

 

침수피해를 입은 탈북민들은 일손이 모자라 피해복구에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공휴일인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빠르게 경찰력을 동원해 도와줘 고마운 마음 이루 말할 데 없다며 거듭 감사의 마음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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