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먹을거리 위한 축산물 업소 위생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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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먹을거리 위한 축산물 업소 위생점검 나서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18-11-26 오전 07:56:59  | 수정 2018-11-26 오전 07:56:59  | 관련기사 건

  

고성군은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관내 축산물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에 들어간다.

 

이번 점검은 26일부터 127일까지 2주간 식용가공업소, 식육포장처리업소와 축산물판매업소, 식용란수집판매업소 16곳을 대상으로 한다.

 

점검에서는 한우 둔갑, 등급 섞어 팔기나 쇠고기 이력제 허위표시 같은 부정 판매행위를 뿌리뽑기 위해 보존과 유통기준 준수여부 작업장 시설과 축산물의 위생관리 HACCP 운용과 위해요소관리 기록 유지 같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또 식용란수집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액란의 비위생적 제조나 깨진 계란 판매, 혈란 같은 폐기대상 계란 판매 행위에 대해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결과 위반행위가 발각 되면 즉시 폐기조치하고 유통경로를 추적해 행위자를 고발조치할 계획이다.

 

서종립 축산과장은 정기적인 점검으로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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