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19년 올해의 고성인물 5명 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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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19년 올해의 고성인물 5명 뽑아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18-12-27 오후 05:26:56  | 수정 2018-12-27 오후 05:26:56  | 관련기사 건


- 인물 홍보와 선양사업 동시 실시

 

고성군은 지역이 길러낸 훌륭한 인물을 다시 알아보고 그분들의 삶을 바탕으로 군민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2019년 올해의 고성인물’ 5사람을 뽑았다.

 

2019년 올해의 고성인물에 독립운동가 정세권, 영화인 한갑진, 계몽운동가 서호직, 문화예술인 조용배, 지역봉사가 이극성 선생이 뽑혔다.

 

앞서 고성군은 지난 20, 이달의 고성인물 선정위원회를 열어 사업성과를 분석하고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 결과 사업을 알차게 하기 위해 내년부터는 기존 이달의 고성인물에서 올해의 고성인물로 뽑는 방법을 바꾸기로 했다.

 

또 그동안 알리기를 주로 해오던 사업의 효과를 높이고 인물의 업적을 생활 속에서 같이 누릴 수 있도록 생가 표지석을 세우는 것처럼 선양사업도 함께 벌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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