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대흥초등학교, 폐건전지 수거사업 4년 연달아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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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대흥초등학교, 폐건전지 수거사업 4년 연달아 ‘최우수’

김미화 기자  | 입력 2019-01-07 오후 04:12:51  | 수정 2019-01-07 오후 04:12:51  | 관련기사 건


고성 대흥초등학교가 경남도가 주최하고 한국전지재활용협회가 후원하는 2018년 폐건전지 수거사업에서 4년 연달아 학교분야 최우수상을 받아 포상금 70만원을 받았다.

 

도내 165개 학교가 참여한 이번 사업에서 대흥초등학교는 폐건전지 610을 거둬들였다.

 

전교생 수가 66명뿐이지만 4년 연달아 최우수에 이르러 도내 자원 재활용 부문 모범사례로 손꼽힌다.

 

아울러 기업체 분야에서도 관내 기업체 가운데 고려화공, 사조사업 2개 업체가 각각 2, 3등에 이르러 포상금 40만원, 30만원을 받았다.

 

고성군 관계자는 ·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실시한 이번 사업에서 고성군은 모두 2.4톤의 폐건전지를 거둬들여 환경오염 예방과 자원 재활용 활성화에 앞장섰다앞으로도 자원순환과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군민 모두가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김미화 기자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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