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남포항 준설선 작업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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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남포항 준설선 작업자 사망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19-03-07 오후 01:09:24  | 수정 2019-03-07 오후 01:09:24  | 관련기사 건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6일 오후 26분경 경남 고성군 수남리 남포항에서 준설선 작업을 하던 김모씨(60년생, , 여수거주)가 사망했다고 밝혔다

 

통영해경은 오늘(6) 오후 26분경 김모씨가 남포항에서 작업을 하던 가운데 준설선 와이어가 터지며 맞아 급히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고 밝혔다.

 

통영해경은 목격자의 말을 듣고 주변CCTV를 살피며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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