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고성농협, 악성뇌종양 치료 중인 학생에게 성금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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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고성농협, 악성뇌종양 치료 중인 학생에게 성금 위로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19-04-09 오후 04:50:26  | 수정 2019-04-09 오후 04:50:26  | 관련기사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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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고성농협에서는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지난 49일 악성뇌종양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마암면 이00학생에게 작은나마 도움을 주고자 성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00학생은 평소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꿋꿋한 생활로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친구들과도 사이가 좋은 모범학생으로 현재 고성고 2학년에 다니고 있다.

 

평소 빈혈증상을 호소하던 이양이 지난 1월 자신의 방에서 쓰러져 있는 것을 이양의 어머니가 발견해 급히 병원에 옮기고 검사한 결과 악성뇌종양으로 진단받고, 현재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동고성농협 최낙문 조합장은 성금을 전달하면서 적은 금액이지만 앞으로 긴 투병생활을 할 이양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면 좋겠다, 빨리 나아서 학업을 계속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위로의 말을 전했다.

 



 

고성인터넷뉴스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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