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소방서장, 부주의 화재예방 위해 공사장 현장 살펴

> 뉴스 > 고성뉴스

고성소방서장, 부주의 화재예방 위해 공사장 현장 살펴

김미화 기자  | 입력 2019-05-01 오전 11:50:12  | 수정 2019-05-01 오전 11:50:12  | 관련기사 건

관련사진 1.jpg

 

김홍찬 고성소방서장은 30, 대형 공사장인 고성그린파워 공사장을 찾아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일어나지 않도록 현장을 살피고 예방을 당부했다.

 

지난 37일 용인 롯데몰 신축공사장에서 일어난 불(부상 13)과 같은 비슷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예방하고 공사장 용접불티에 의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관서장이 직접 불이 일어날 요인을 없애고, 임시소방시설을 설치하도록 알리고, 관계자들에게는 안전교육을 했다.


관련사진 2.jpg


뿐만 아니라 소방서에서는 공사장 화재안전협의체 구성 건축허가 동의 시 화재안전안내문 발송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다국어 안전매뉴얼 보급 상주감리대상 불시단속 상주감리대상 불시단속 공정율 50%이상 공사장 순찰을 강화하는 활동을 벌이고 있다.

 

김홍찬 서장은 공사장 관계자는 화재 위험성에 대해 늘 조심하는 자세로, 현장에는 임시소방시설 설치와 화재 취급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김미화 기자 gsinews@empas.com

ⓒ 고성인터넷뉴스 www.gsi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작성자 :
  • 비밀번호 :

칼럼&사설전체목록

‘입장’, 해괴망측한 일본말이 우리말 버려놔

최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