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문화권 시장·군수협의회 친선체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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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문화권 시장·군수협의회 친선체육대회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19-05-02 오후 02:36:45  | 수정 2019-05-02 오후 02:36:45  | 관련기사 건


- 공존과 상생의 국민대통합으로 가야문화권 공동발전방안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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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에서 열리는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시장군수협의회 제5회 친선체육대회에 백두현 군수, 고성군 공무원 30명이 참가했다.

 

순천팔마주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 가야문화권지역발전 시장군수협의회 소속 25개 시장·군수와 가야문화권 지자체 공무원 8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친선체육대회는 가야라는 역사와 문화를 함께하는 25개 시군의 화합과 결속을 위해 지난해 거창군에 이어 순천시에서 열었다.

 

백두현 군수는 천년이 넘는 소가야 수도의 역사를 간직한 고성군을 비롯한 가야문화권 25개 지자체가 힘을 모아 잊어버린 가야문화를 재정비하고 가야사발전의 기틀을 마련해나가자고 말했다.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시장군수협의회는 지난 20052월에 활동을 시작해 대구, 경북, 전북, 전남, 경남 내 22개 시군으로 짜였다.

 

더구나 2017년 가야문화권 조사연구와 정비가 정부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되면서 새로운 출발점을 맞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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