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아이어맨대회 대비 위생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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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아이어맨대회 대비 위생점검 나서

김미화 기자  | 입력 2019-05-15 오후 02:48:49  | 수정 2019-05-15 오후 02:48:49  | 관련기사 건

- 친절과 개인위생관리 철저

- 위생복, 위생모 착용, 영업자 준수사항 지도

 

고성군 소속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들은 지난주부터 관내 소비자식품위생적객업소를 대상으로 다가오는 아이어맨 대회’를 대비하기 위한 사전 위생점검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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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일부터 당항포관광지 일원에서 열리는 ‘2019 고성 아이언맨 70.3 대회에는 세계철인3종경기협회(WTC) 공인코스에 참가하는 세계 35개국 철인 1,800(외국인 참가자 34개국 263)3일 동안 고성군에 머물렀다 갈 예정이어서 고성군에서는 손님을 맞는 사전 준비로 위생점검 활동을 벌이게 됐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들은 지난 58일부터 14일까지 위생 점검활동을 벌이면서 위생접객업소 영업주와 종업원들에게 행사를 위해 찾아주는 손님들에게 친절하고 깨끗한 업소라는 느낌을 주기위해 솔선수범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식품위생취급과 보관상태 영업주가 지켜야 할 것을 비롯해 시설기준과 그 밖에 식중독예방 3대 수칙을 지켜줄 것과 개인 위생관리에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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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위생 감시활동 중 들춰진 위반사례로는 영업주나 종업원이 보건증을 갖지 않은 경우와 출처를 알 수 없는 완성제품을 다시 나눠 파는 행위, 원산지표시가 없는 식품을 파는 행위 따위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들은 이런 위반사례가 나타난 영업점에 대해서는 즉시 제대로 법을 지켜 영업할 것을 지도하고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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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기자 gs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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