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경찰, 공중화장실 비상벨 특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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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경찰, 공중화장실 비상벨 특별점검

김미화 기자  | 입력 2019-05-28 오후 03:13:07  | 수정 2019-05-28 오후 03:13:07  | 관련기사 건


- 비상벨 및 불법촬영카메라 등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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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경찰서(서장 유병조)에서는 지난 520일부터 26일까지 1주일 동안 남산공원 같은 다중이용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위급상황 시 이용할 비상벨 작동여부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바깥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공중화장실 이용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범죄예방진단팀과 지자체 관계자를 비롯한 설치 업체와 합동 점검을 벌여 고성 관내 128대 비상벨의 고장여부와 함께 불법촬영카메라가 있는지를 점검해 여성 대상범죄를 미리 막아 더 큰 범죄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예방 조치다.

 

고성경찰서는 주민 안전을 위해 관내 설치된 방범용 CCTV와 같은 방범시설물을 수시로 점검해 정상을 유지하며, 안전한 치안확보를 위해 계속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김미화 기자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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