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경남형 커뮤니티케어 시범사업에 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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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경남형 커뮤니티케어 시범사업에 뽑혀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19-06-07 오후 02:28:36  | 수정 2019-06-07 오후 02:28:36  | 관련기사 건


- 2021년까지 3년간 사업비 29000천만 원 지원


경남도가 주관하는 커뮤니티케어 시범사업 공모에 뽑혀 2021년까지 3년 옹안 사업비 총 29000만원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경남도내에서 고성군을 비롯해 창원, 의령 3곳만 뽑혔다.

 

커뮤니티 케어(Community Care)는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병원이나 시설에 가지 않고도 살던 곳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누리며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도록 주거와 보건의료, 요양과 돌봄, 독립생활을 돕도록 하는 지역주도형 사회서비스 정책이다.

 

고성군은 회화면을 중심으로 한 고성형 커뮤니티케어 시범사업을 공모해 뽑혔다.

 

고성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고성군 커뮤니티케어 추진단을 짜고 재가서비스 확대, 주택개보수, 스마트홈서비스 지원,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정신질환자와 장애인 서비스 연계 강화, 전문가 자문 컨설팅을 벌여나갈 계획이다.

 

백두현 군수는 어르신들이 시설이나 병원에서 쓸쓸하게 생을 마감하지 않도록 보건 의료 복지 통합인프라를 마련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고성형 커뮤니티케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성인터넷뉴스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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